대한전선, 당진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김지예 기자
김지예 기자
수정 2026-03-30 23:55
입력 2026-03-30 23:55

임직원 20명 등 총 200여명 참가
교로리에 편백나무 4500본 심어

대한전선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를 심고 있다.
대한전선 제공


대한전선은 지난 27일 충남 당진시가 개최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지역 주민, 대한전선 임직원 20명 등 총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참여형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 일원 2.9ha(약 8800평) 면적에 대기 정화와 생태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편백나무 45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식목일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예 기자
2026-03-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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