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두왕로 달리던 트럭서 맥주병 ‘와르르’

박정훈 기자
수정 2026-03-30 14:13
입력 2026-03-30 14:13
30일 오전 9시 25분쯤 울산 남구 두왕사거리 인근 도로를 달리던 25t 윙바디 트럭에서 맥주병이 무더기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유리 파편 수거 작업 등으로 주변 도로가 1시간 넘게 정체됐다.
경찰은 트럭이 좌회전하던 중 적재함 덮개가 열리면서 맥주 상자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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