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한때 5%대 급락… 환율 4.5원 오른 1513.4원 개장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3-30 09:50
입력 2026-03-30 09:11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5438.87)보다 257.07포인트(4.73%) 하락한 5181.80에 개장했다. 2026.3.30 뉴시스


코스피가 30일 급락 출발해 장 초반 5160대로 밀려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전장보다 272.64포인트(5.01%) 내린 5166.23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257.07포인트(4.73%) 내린 5181.80으로 출발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9.74포인트(3.48%) 내린 1101.77에 거래를 시작해 같은 시각 42.47포인트(3.72%) 하락한 1099.04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08.9원)보다 4.5원 오른 1513.4원에 출발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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