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파트너사 임직원 초청 ‘행복나눔 동행콘서트’ 개최

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3-29 15:10
입력 2026-03-29 15:10
정운찬(왼쪽 네번째)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노준형(왼쪽 다섯번째) 롯데지주 대표이사, 이달곤(왼쪽 여섯번째) 동반성장위원장등 주요 참석자들이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 제공


롯데는 파트너사 임직원 1300여명을 초청해 ‘행복나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340여 개 파트너사 임직원 1300여명과 12개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콘서트는 ‘심포니 오브 롯데’를 테마로 클래식과 대중음악, 팝페라 등을 결합한 공연으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 앞서 롯데와 파트너사는 동반 성장 의지를 확인하는 세리머니도 진행했다.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 김주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와 파트너사를 대표해 이영석 태진자산관리 대표, 송승혁 바라 대표 등이 무대에 올라 동반성장 문구를 작성했다.

롯데 관계자는 “파트너사는 그룹 성장에 있어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라며 “파트너사와 협력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기회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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