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야산서 불…헬기 7대 동원 진화 중

김형엽 기자
김형엽 기자
수정 2026-03-27 15:38
입력 2026-03-27 15:38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야산에서 27일 발생한 산불.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영주시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7일 오후 2시 38분쯤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지점은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상태다.

현장 습도는 30%이며, 초속 5.8m의 북서풍이 불고 있다.



영주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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