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풍파가 빚은 곡선

안주영 기자
수정 2026-03-27 00:59
입력 2026-03-27 00:12
안주영 전문기자
저마다의 인생을 대변하듯 세월의 무게를 이겨 내며 때로는 곧게, 때로는 유연하게 자신만의 곡선을 지켜온 소나무들의 모습에서 오늘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2026-03-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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