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클럽’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3연임 확정

이승연 기자
수정 2026-03-26 16:22
입력 2026-03-26 15:50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3연임 성공으로 임기를 1년 연장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사장 연임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김 사장을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다.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은 순이익 2조원을 돌파하며 업계 첫 ‘2조 클럽’에 가입했다.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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