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클럽, ‘포브스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수정 2026-03-27 09:00
입력 2026-03-27 09:00
하이엔드 프라이빗 1:1 매칭 서비스 ‘더블유클럽(W클럽)’은 ‘포브스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데이팅 앱 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년 선보인 더블유클럽은 철저한 신원 검증과 1:1 프라이빗 매칭 구조, 전담 컨시어지의 1:1 관리, 100% 만남 보장 정책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존 결혼정보회사와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앱) 사이에서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겪는 한계를 극복하고, 데이팅 앱이 실제 ‘만남’까지 성공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한 결과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결혼정보회사는 과도한 신상 노출과 비용 부담이 문제였고, 소개팅 앱은 만남의 목적이 가벼워지는 구조적 한계를 보였다. 특히 기존 매칭 서비스 대부분이 호감·매칭 단계까지는 제공하지만 이후 과정에 대한 관리나 보증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매칭이 되더라도 ‘실제 만남’까지 이어지지 못하는 소개팅 앱의 구조적 문제에 주목했다.
더블유클럽은 결과적으로 매칭을 목표가 아닌 과정으로 재정의하며, 실제 ‘만남 보장’을 서비스의 핵심 목표로 설정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업계 선도적으로 100% 만남 보장 정책을 도입해 기존 서비스의 한계를 대체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왔으며, 이를 통해 만남 보장 매칭 서비스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했다.
더블유클럽의 성장과 함께 업계 내 유사 서비스가 증가하는 등, 변화가 적었던 소개팅 앱 시장에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서비스로 주목받아 왔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더블유클럽의 핵심 운영 구조는 신원·직업·경제력 인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전문 심사팀의 다각도 검증을 거친 회원만을 대상으로 만남을 수락한 상대에게만 프로필이 공개되는 1:1 프라이빗 매칭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매칭 이후에는 컨시어지가 일정 조율과 약속 관리에 직접 개입해 만남이 실제로 성사될 때까지 전 과정을 관리한다. 만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환불 또는 재매칭을 제공하며 비매너 회원에 대한 차단·제명 정책도 명확히 공개해 신뢰 기반의 플랫폼 환경을 유지한다.
또한 실물 일치도 평가를 통해 사진과 실물이 다를 경우 상호 만족도 평가를 진행하며, 프로필 실물 일치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는 등 온라인 매칭 서비스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해 왔다.
아울러 여성 회원에게는 신상 노출 없이 안전하게 상대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남성 회원에게는 진지한 만남이 지속될 수 있는 구조적 확실성을 제공한다. 이는 더블유클럽이 국내 매칭 서비스 업계에서 최상위 서비스로 인정받는 이유다.
더블유클럽은 향후 매칭의 양보다 정확도와 만족도를 핵심 성장 지표로 삼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 관계에 대한 기대 수준까지 고려한 정교한 매칭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타깃별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기능 개발도 진행 중이며, 더블유클럽만의 프리미엄 및 하이엔드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할 방침이다. 장기적으로는 매칭 서비스 플랫폼 그룹으로서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검증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만남을 연결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첫 만남이 실제로 성사될 때까지 플랫폼이 책임져 왔다. 이번 수상은 신뢰와 프라이버시를 중심으로 한 하이엔드 매칭 서비스의 가치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싱글들이 더욱 안전하고 확실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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