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편 조리로 완성하는 트렌디 K-디저트 - 글루텐프리·100% 식물성 원료 적용
[사진 제공 = 에버헬스케어]
농업회사법인 ㈜에버헬스케어(대표 배대주)의 곡물 가공 브랜드 ‘배대감’이 홈베이킹 시장을 겨냥해 ‘겉바속쫀 상하이 버터떡 홈베이킹 믹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상하이 버터떡’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면서, 이를 간편하게 재현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배대감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전용 믹스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단한 조리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산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활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두 원료의 배합 비율을 정교하게 조절해 식감의 균형을 맞췄다.
또한 건강과 식단 트렌드를 고려한 원재료 구성이 눈길을 끈다.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프리 제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모든 성분을 식물성 원료로 구성해 채식 중심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층까지 아우른다.
조리 편의성 역시 강점이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만으로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해 홈카페 디저트나 간식용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에버헬스케어 농업회사법인 배대주 대표는 “상하이 버터떡은 특유의 풍미와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라며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K-디저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해당 제품은 온라인과 일부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 중이며, 출시 기념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