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며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3-25 16:30
입력 2026-03-25 16:30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이틀 앞둔 25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는 사진과 글이 내걸려 있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제2연평해전과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연평도 포격전에서 희생된 장병을 기리기 위해 2016년 제정됐다. 이 날은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올해 열한 번째를 맞는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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