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비타 헬스케어, 중국 ‘황산 화택 건강검진 센터’ 공식 개원… K-항노화 의료 솔루션 수출 가속화
수정 2026-03-24 16:10
입력 2026-03-24 16:10
[2026년 3월 20일, 서울/황산] 프리미엄 홈케어 뷰티 및 글로벌 헬스케어 선도 기업 루체비타 헬스케어(LUCEVITA Healthcare)가 중국 안후이성 황산시의 초대형 의료 복합단지인 ‘황산 화택 건강검진 센터’ 개원식에 한국 대표 파트너사로 참석하며 글로벌 항노화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고 24일 밝혔다.
■ 한·중 의료 권위자 집결, 글로벌 항노화 네트워크 구축
지난 20일 진행된 개원식에는 루체비타 헬스케어 김민 회장, 김시은 대표, 제이(Jay) 마케팅 매니저를 비롯해 국내 의료계 권위자인 셀러블153 서운영 병원장, 오셀 클리닉 김수연 병원장, 줄기세포 연구 권위자 임재승 박사 등 한국 대표단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국약그룹(Sinopharm) 관계자와 안후이성 정부 고위 관료, 주요 공공 병원장들이 참석해 한·중 의료 협력 모델에 대한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이날 행사에서 중국 김영귀 병원장의 축사에 이어 루체비타 김시은 대표가 한국 기업을 대표해 축사를 전했다. 김 대표는 “한국의 앞선 정밀 건강관리 시스템과 루체비타의 기술력을 황산의 천혜 자원과 결합해 세계적인 강양(康养) 모델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진 현판식에서는 김민 회장과 김시은 대표, 제이(jay), 서운영 병원장, 김수연 병원장, 임재승 박사가 중국 측 황산 화택 병원 김영귀 병원장 및 부원장들과 함께 ‘중-한 세포 항노화 센터’ 및 ‘문리강양 건강관리 연착실천기지’의 시작을 공식 선언했다. 현판식 직후에는 안후이성 지역 경제 및 의료 발전을 위한 별도의 간담회를 열고, 루체비타 헬스케어의 고도화된 솔루션을 현지에 접목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 “시술부터 홈케어까지” 루체비타만의 통합 사후 관리 프로그램
이번 협력의 핵심은 화택 건강검진 센터 내 설립된 ‘VIP 클리닉 센터’를 통해 고부가가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해당 센터에서는 피부과 진료, 줄기세포 항노화 치료,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병원 내 전문 시술 후 루체비타의 첨단 홈케어 디바이스와 코스메틱 제품을 연계 처방하여, 시술 효과를 가정에서도 유지 및 극대화하는 ‘통합 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 줄기세포 기술 세미나 및 한·중 협력 간담회 개최
이날 행사에서는 공식 개원식 외에도 ‘줄기세포 기술 세미나’가 개최되어 한국 전문가 그룹의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사례가 공유됐다. 서운영 박사와 임재승 박사를 필두로 한 기술 발표는 현지 의료진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루체비타는 이를 기반으로 한 기술 중심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 글로벌 헬스케어 랜드마크로의 도약
루체비타 헬스케어와 황산화택중서의결합병원이 협력하는 ‘황산 화택 건강검진 센터’는 의료(医), 재활(康), 요양(养), 관광(游)이 결합된 전 생애주기 건강관리 플랫폼이다. 루체비타 헬스케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중국 내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굳히는 한편,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및 중동 시장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헬스케어 벨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