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컷오프 입장 밝히는 이진숙

수정 2026-03-23 11:12
입력 2026-03-23 11:12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3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한 자신의 대구시장 후보자 컷오프(공천배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23 연합뉴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3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한 자신의 대구시장 후보자 컷오프(공천배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23 연합뉴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3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한 자신의 대구시장 후보자 컷오프(공천배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23 연합뉴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3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한 자신의 대구시장 후보자 컷오프(공천배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23 연합뉴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3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한 자신의 대구시장 후보자 컷오프(공천배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23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최대 전장으로 꼽히는 대구에서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차 컷오프됐다.

이 전 위원장은 23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한 자신의 대구시장 후보자 컷오프(공천 배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의 공천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선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가 가시화하고 있다. 민주당 출신으로 대구에서 한 차례 국회의원을 지낸 김 전 총리의 출마까지 유력해지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구가 가장 뜨거운 전장으로 부상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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