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달러 환율 1510원 넘어…17년여만에 최고

황비웅 기자
황비웅 기자
수정 2026-03-23 09:58
입력 2026-03-23 09:57
1,510원 넘은 원·달러 환율…17년만 최고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00.6원)보다 4.3원 오른 1504.9원에 개장한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뉴시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10원을 넘어섰다. 이는 17년여 만에 최고치다.

황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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