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또 매도 사이드카…5500선 초반서 등락

이승연 기자
수정 2026-03-23 09:25
입력 2026-03-23 09:25
중동 지역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23일 오전 9시 18분 코스피 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12% 내린 5542.29에 거래되고 있다. 3.48% 내린 5580.15에 출발해 장 초반 낙폭을 확대 중이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5% 이상 하락해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향후 5분간 시장의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되는 조치다.
이승연 기자
관련기사
-
코스피 장 초반 5%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
‘환율 1536원’ 충격에 코스피 4.26%↓…5000선도 위태
-
코스피 한때 5%대 급락… 환율 4.5원 오른 1513.4원 개장
-
코스피, 낙폭 줄여 5400선 회복…외국인 3.9조 순매도
-
주가 두배로 뛰었는데 ‘유증 빔’… 24% 급락에 ‘매도’ 리포트까지 나왔다
-
코스피, 5300선 아래로…18만전자·90만닉스 붕괴
-
“초토화→공격 유예” 트럼프 변덕에… 환율 1480원대 뚝·국제유가 급락
-
코스피, 또 검은 월요일…증시 올 16번째 사이드카
-
트럼프‘ 최후통첩’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6.49% 급락 마감
-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 17년여만 최고치
-
[속보] 원달러 환율 1510원 넘어…17년여만에 최고
-
[속보] 코스피 4%대 급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거래일만 또
-
유가 안정에도 환율 부담… 코스피 5780선 강보합
-
코스피 상승 출발 후 5770선… 상승폭 둔화
-
119달러 ‘유가 폭탄’… 환율 1500원 뚫렸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