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고위원회의서 속닥이는 장동혁·송언석

수정 2026-03-19 10:23
입력 2026-03-19 10:2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3.19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3.19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3.19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3.19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9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3.19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송언석 원내대표. 2026.3.19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9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9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9일 본회의 상정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과 관련해 “이재명 정권의 검찰개혁이 결국 ‘최악의 악’으로 결론이 났다”고 비판했다.

이날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나마 정부안에 남아있던 최소한의 안전장치마저 다 삭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제 경찰이 수사를 덮어도, 권한을 남용해서 인권을 침해해도 사실상 이를 제어할 방법이 없어졌다”며 “결국 힘없는 국민들만 막대한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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