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천위 항의 방문하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수정 2026-03-17 10:48
입력 2026-03-17 10:48
국민의힘의 공천배제(컷오프) 결정으로 재선 가도에 급제동이 걸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국민의힘의 공천배제(컷오프) 결정으로 재선 가도에 급제동이 걸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국민의힘의 공천배제(컷오프) 결정으로 재선 가도에 급제동이 걸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국민의힘의 공천배제(컷오프) 결정으로 재선 가도에 급제동이 걸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 항의 방문해 입장을 밝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국민의힘의 공천배제(컷오프) 결정으로 재선 가도에 급제동이 걸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국민의힘의 공천배제(컷오프) 결정으로 재선 가도에 급제동이 걸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 항의 방문해 엘리베이터에 오르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국민의힘의 공천 배제(컷오프) 결정으로 재선 가도에 급제동이 걸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현역 충북도지사 공천 배제를 시작으로 6·3 지방선거에서 ‘혁신 공천’에 시동을 걸었지만 곳곳에서 파열음이 커지고 있다.


충북을 시작으로 대구·부산 등 영남권에서도 중진·현역 컷오프 가능성이 거론되자 예비후보자들이 공개 반발하면서 당이 걷잡을 수 없는 내홍에 휩싸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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