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익산평택고속도로서 작업차량 추돌 …30대 운전자 숨져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3-16 17:00
입력 2026-03-16 17:00
충남 부여 은산면 익산평택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 부여소방서 제공


16일 오전 10시 13분쯤 충남 부여 은산면 익산평택고속도로에서 하행선을 달리던 차량이 도로 작업 차량을 추돌했다.

청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여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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