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상, 방송에선 말 못 해”…‘이광수♥’ 이선빈, 금 투자 대박 났다
수정 2026-03-12 14:51
입력 2026-03-12 14:50
배우 이선빈이 무명 시절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12일 쿠팡플레이는 MC 강호동이 진행하는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네서점’ 2화 이선빈 편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책방 사장 ‘호크라테스’ 캐릭터를 맡은 강호동이 방문객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의 토크쇼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선빈은 강호동에게 “정말 귀여우시네요”라고 인사를 건넸고, 이에 강호동은 “저 귀 있어요”라고 답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이선빈은 재테크 및 과거 일화 등을 가감 없이 언급했다.
그는 금 투자와 관련해 “떡상이라고 하죠. 방송에서 얘기할 수 없잖아요” 등의 발언을 이어갔다.
특히 어린 시절 일화에 대해 “씻으라고 하루에 1만원씩 주셨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생각보다 머리 아프네요”라고 반응했다.
이 밖에도 이선빈은 방송 후반부 자신의 ‘인생 책’을 소개하며 힘들었던 무명 시절의 사연을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강호동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예고 영상에 함께 담겼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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