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가폭등 대책마련 촉구하는 참석자들

수정 2026-03-12 11:19
입력 2026-03-12 11:19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12일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유가폭등 적자운송-경유값 폭등 대책 마련 촉구 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2 연합뉴스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12일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유가폭등 적자운송-경유값 폭등 대책 마련 촉구 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2 연합뉴스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12일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유가폭등 적자운송-경유값 폭등 대책 마련 촉구 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2 연합뉴스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12일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유가폭등 적자운송-경유값 폭등 대책 마련 촉구 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2 연합뉴스
김동국 화물연대 위원장이 12일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유가폭등 적자운송-경유값 폭등 대책 마련 촉구 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2 연합뉴스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12일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유가폭등 적자운송-경유값 폭등 대책 마련 촉구 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2 연합뉴스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12일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유가폭등 적자운송-경유값 폭등 대책 마련 촉구 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2 연합뉴스


12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중동 분쟁발 유가 폭등으로 고통을 겪는 화물노동자들의 생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화주와 운송사가 유가가 오를 때도, 내릴 때도 운임을 삭감한다며 “기름값 대책이 시급히 제시되지 않으면 화물노동자들은 파업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차가 멈출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날 화물연대본부는 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교통비서관실에 화물노동자 생계 대책 요구안을 전달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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