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 송치

손지연 기자
수정 2026-03-11 07:59
입력 2026-03-11 07:59
[속보]‘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 송치
손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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