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된 얼굴…성시경 “술도 안 마셔” 몰라보게 야윈 근황, 무슨 일
수정 2026-03-10 13:57
입력 2026-03-10 13:53
가수 성시경이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돼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유튜버 ‘명예영국인’을 만났다.
성시경은 “공연은 다 끝났다”며 “공연 때까지 술·담배를 거의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연 끝나고 살을 폭풍으로 빼고 있다. 많이 뺐다”고 말했다.
명예영국인이 “지금 정말 말랐다”고 하자 성시경은 “뚱뚱한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을 할 수 없다”고 답했다.
명예영국인은 “누가 성시경보고 아저씨라고 하냐”고 물었다. 성시경은 “되게 많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방송인 최화정 유튜브 채널에서 “한 달 동안 달걀과 고구마만 먹으면서 버텼다”고 밝힌 바 있다.
성시경이 평소 ‘애주가’이자 ‘미식가’로 잘 알려진 만큼, 이번 다이어트는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턱선에 베이겠다”, “화장품 광고 모델이라니 찰떡이다”, “술을 참다니 정말 독하게 뺀 모양”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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