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리뷰엉이·안될과학 등 유튜브 협력 제작자 4팀 선정

김중래 기자
수정 2026-03-08 11:55
입력 2026-03-08 11:55
자율운항선박·쇄빙선 등 자유 형식 콘텐츠 제작
해양수산부는 2026년 한 해 동안 해양수산 정책을 알리는 홍보 영상 콘텐츠를 만들 유튜브 협력 제작자 4팀을 선정하고, 지난 6일 공식 유튜브에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구독자 100만명이 넘는 유튜브 채널 리뷰엉이(181만), 안될과학(137만)과 10만이 안되는 새싹 유튜브 채널 요즘해녀(4만4000), 샐리(1만)가 선정됐다.
해수부는 협력 제작자들과 함께 신선한 시각과 자유로운 형식의 콘텐츠를 제작해 해양수산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과학 채널인 리뷰엉이, 안될과학과는 자율운항선박, 차세대 쇄빙선, 해양모빌리티 기술, 북극항로, 극한 환경 생물 등의 내용을 풀어간다. 요즘해녀·샐리와는 어업과 해양·해운분야 산업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알릴 계획이다.
정도현 해수부 대변인은 “2026년 해양수산부 공식 유튜브 협력 제작자 모집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정되신 제작자분들과 함께 알기 쉽고, 더 알아가고 싶은 해양수산 정책 홍보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중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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