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시급해” 전현무, 황재균 ‘이마’ 보고 던진 한마디
수정 2026-03-07 15:44
입력 2026-03-07 15:44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해설위원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의 거침없는 ‘팩폭’이 화제다.
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해설위원에 도전하는 황재균의 치열한 준비 과정이 그려진다.
황재균은 발성 연습은 물론, 과거 경기 영상을 보며 모의 해설에 매진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친정팀 KT 위즈의 연습 경기 실전 중계에 나선 그는 전문 용어를 쏟아내며 순조롭게 진행하는 듯했으나, 긴장감으로 인해 예기치 못한 발음 실수를 범하며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재균의 자택을 방문한 전현무와의 ‘찐친’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전현무는 그에게 근황을 물으며 연애 관련 질문을 던져 당황케 하는가 하면, 황재균의 이마 부위를 유심히 살피더니 “탈모약이 시급하다”는 조언을 건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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