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설경’ 한라산 은빛 상고대 활짝
수정 2026-03-07 15:55
입력 2026-03-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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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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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추위가 찾아온 7일 오전 제주 한라산 1100고지 습지 인근 고지대에는 상고대가 활짝 피어나 봄 계절 속 겨울 정취를 자아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해발고도 1500m 이상 높은 산지에는 약한 눈이 내려 쌓이면서 적설을 기록하는 곳이 있겠다.
8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4~7도, 최고기온 11~14도)보다 낮겠으나, 9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정도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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