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보다 잘생겼다”…권상우♥손태영 아들 얼굴 공개

수정 2026-03-04 09:52
입력 2026-03-04 09:13
권룩희 인스타그램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군이 최근 개인 계정을 개설하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룩희군은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에서는 “아버지보다 더 잘생긴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180cm가 넘는 것으로 알려진 큰 키와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손태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의 일상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서울 방문 당시 “룩희는 친구를 만나러 아침 일찍 나가 저녁 늦게 들어온다”며 “강남역에서 집까지 50분 거리를 친구들과 걸어왔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또 “제보에 따르면 지나가다가 번호를 물어보는 사람이 있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인은 “엄청 인기 많을 것 같다. 룩희는 딱 튄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축구부 활동을 하고 있는 권룩희군은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다. 손태영은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 한다. 뉴욕대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 같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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