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에 뜬 ‘블러드문’
수정 2026-03-04 00:47
입력 2026-03-04 00:47
연합뉴스
정월대보름인 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옆에서 개기월식이 진행되면서 붉은 달이 떠올랐다.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진 뒤 약 1시간가량은 지구 대기를 통과한 태양 빛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어둡고 붉게 물든 이른바 ‘블러드문’이 관측된다.
연합뉴스
2026-03-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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