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출석한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강선우 의원

안주영 기자
수정 2026-03-04 01:49
입력 2026-03-03 18:18
뉴스1·안주영 전문기자
‘1억원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오른쪽 사진)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강 의원은 이날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면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 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 법정에서 성실하게 소명하곘다”고 말했다.
뉴스1·안주영 전문기자
2026-03-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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