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도 봄이 왔어요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3-03 11:36
입력 2026-03-03 11:36
봄을 맞아 새로 단장한 교보생명빌딩 외벽 광화문글판에 김소연 시인의 ‘한 글자 사전’에서 발췌한 문구가 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 외벽 광화문글판에 “봄, 우리가 가장 잘 아는 기적”이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이번 봄편은 5월 말까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등에 게시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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