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함박웃음 짓는 올림픽 스타들
수정 2026-03-03 10:21
입력 2026-03-0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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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과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이상 세화여고)가 모교로부터 특별장학금을 받았다.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 세화관 4층 강당에서 올림픽 출전 선수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두 선수에게 각각 1000만원의 재단 특별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단은 두 선수가 국가대표로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학교의 명예와 ‘세화인’의 긍지를 높인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특별장학금을 마련했다.
사진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스노보드 최가온(왼쪽)과 피겨스케이팅 신지아가 3일 재학 중인 서초구 세화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고3 시업식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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