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란 사태 여파에 코스피 1% 급락, 6200선 내줘

이승연 기자
수정 2026-03-03 09:10
입력 2026-03-03 09:07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되살아나며 코스피가 6200선을 내줬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86.07 포인트(1.38%) 빠진 6158.0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1%대 하락해 6100선으로 밀렸다.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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