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설 내린 구룡령 옛길

수정 2026-03-02 14:30
입력 2026-03-02 14:30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예보된 2일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 많은 눈이 쌓여 있다. 2026.3.2 연합뉴스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예보된 2일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 많은 눈이 쌓여 있다. 2026.3.2 연합뉴스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예보된 2일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 많은 눈이 쌓여 있다. 2026.3.2 연합뉴스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예보된 2일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 많은 눈이 쌓여 있다. 2026.3.2 연합뉴스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예보된 2일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 많은 눈이 쌓여 있다. 2026.3.2 연합뉴스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예보된 2일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 많은 눈이 쌓여 있다. 2026.3.2 연합뉴스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예보된 2일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 많은 눈이 쌓여 있다. 2026.3.2 연합뉴스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예보된 2일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서 제설차가 눈을 치우고 있다. 2026.3.2 연합뉴스


오늘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며 쌀쌀하겠다.

특히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폭설이 예보됐다. 현재 강원 산지에는 대설경보가, 강원 북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1에서 최대 5㎝ 이상의 강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다.


앞으로 강원 산지에 최대 40㎝ 이상, 경북 북동 산지에 30㎝ 이상, 강원 내륙과 북부 동해안에 15㎝ 이상의 눈이 내릴 전망이다.

서울은 5~10㎜의 비가 예상되며 충남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사진은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이 예보된 2일 강원 양양군 구룡령 옛길에 많은 눈이 쌓여 있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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