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 방문 ‘난초 명명식’ 참석
수정 2026-03-02 13:26
입력 2026-03-0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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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 명명식은 새롭게 배양한 난초 종(種)에 귀빈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로, 난초를 국화로 삼는 싱가포르의 독특한 외교 관례다. 2026.3.2 연합뉴스
난초 명명식은 새롭게 배양한 난초 종(種)에 귀빈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로, 난초를 국화로 삼는 싱가포르의 독특한 외교 관례다. 2026.3.2 연합뉴스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난초 명명식에 참석해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 제인 이토기 샨무가라트남 여사와 난초 증명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난초 명명식은 새롭게 배양한 난초 종(種)에 귀빈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로, 난초를 국화로 삼는 싱가포르의 독특한 외교 관례다.
특히 싱가포르 국립식물원 관계자는 난초를 소개하며 “한국 태극기의 ‘건곤’을 상징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며 “한국과 싱가포르 관계의 발전을 보여주는 난초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아름답고 향기가 좋은 난초에 제 이름을 붙이게 돼 정말 영광”이라고 화답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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