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이란 60여명·이스라엘 600여명 체류…현재까지 피해 없어”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3-01 17:08
입력 2026-03-01 15:52
28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 후 하늘로 치솟는 연기를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 2026.2.28 AP 연합뉴스


외교부는 현재 이란에 60여명, 이스라엘에 600여명(단기 체류자 100여명 포함)의 한국인이 체류하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접수된 한국인 피해는 없다고 1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란과 이스라엘 외 인근 국가의 경우에도 영공 폐쇄 및 항공기 운항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필요한 영사 조력을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김진아 2차관 주재로 교민 안전 대책 점검을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란, 이스라엘 외 인근국의 경우에도 영공 폐쇄 및 항공기 운항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필요한 영사조력을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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