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북측 체제 존중…적대행위·흡수통일 추구 않을 것”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3-01 10:38
입력 2026-03-01 10:23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이종찬 광복회장 등이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6.3.1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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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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