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의자로 경찰 출석한 김병기 의원

수정 2026-02-26 11:21
입력 2026-02-26 10:46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6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6 연합뉴스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6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2.26 연합뉴스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6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2.26 연합뉴스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6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2.26 연합뉴스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6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26 연합뉴스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6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6 연합뉴스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6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26 연합뉴스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6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6 연합뉴스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13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6일 경찰에 처음으로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현재 김 의원은 ▲불법 선거 자금 3000만원 수수 ▲차남의 숭실대 편입 과정 개입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차남 취업 청탁 ▲배우자의 구의회 업무추진비 유용 ▲보좌관 텔레그램 대화 내용 탈취 등 총 13개 의혹에 연루된 상태다.

김 의원은 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수사당국은 이틀간의 조사에서 13가지 의혹을 모두 규명한 뒤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진은 김 의원이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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