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남암산에 불… 헬기 등 투입해 ‘진화 중’

박정훈 기자
수정 2026-02-23 16:07
입력 2026-02-23 15:07
23일 오후 2시 23분쯤 울산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남암산 정상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1대와 차량 16대, 인력 9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 당국은 인근 소방헬기 2대를 추가로 투입할 예정이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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