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댐 수중측량 보트 전복… 50대 남녀 2명 저체온증 병원 이송

김상화 기자
수정 2026-02-23 08:21
입력 2026-02-23 08:21


22일 오후 5시 31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댐에서 수중 측량 작업 중 보트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보트에 타고 있던 50대 남녀 2명이 1시간 50여분 만에 구조돼 저체온증으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수중 측량 작업 중 강풍이 불어 보트가 뒤집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도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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