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 대통령 내외, 카이스트 졸업식 참석

수정 2026-02-20 15:05
입력 2026-02-20 15:05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0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0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0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2.20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학위수여식 참석 후 이동하고 있다. 2026.2.20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2.20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2.20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학위수여식 참석 후 이동하고 있다. 2026.2.20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2.20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2.20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단단한 이공계 안전망을 구축해 적어도 돈이 없어서 연구를 멈추는 일은 없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확고한 신념 아래 우리 정부는 연구개발(R&D) 삭감으로 무너진 연구 생태계를 복원하는 일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대통령은 “실험실 창업이든, 세상이 아직 상상하지 못한 미지의 이론이든 상관없다. 정부를 믿고 마음껏 도전해달라”며 “여러분이 열어갈 빛나는 미래와 가능성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익숙한 옛길을 넘어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일이기에 더 많은 실패가 도사리고 있고, 예상치 못한 시행착오에 마주할지도 모른다”며 “그 어떤 어려움도 여러분의 용기를 꺾지 못하도록 정부가 든든한 동반자이자 후원자가 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사진은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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