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윤아, 곱디고운 한복 자태 “선녀가 따로 없네”
수정 2026-02-20 10:38
입력 2026-02-20 10:38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따뜻한 설 인사를 남겼다.
임윤아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임윤아는 선녀를 연상케 하는 아리따운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윤아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연지영 역으로 지난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톱텐 TV(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임윤아는 이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자 9월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까지 이어지는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 글로벌 투어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이어 지난해 12월 19일 오후 6시 싱글 ‘Wish to Wish’를 공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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