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우승한 뒤 포효하고 있다. 2026.2.15 대한씨름협회 제공
15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15 대한씨름협회 제공
15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장사꽃가마를 타고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15 대한씨름협회 제공
15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이충엽 감독(오른쪽), 임태혁 코치(왼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15 대한씨름협회 제공
15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이충엽 감독(오른쪽 네번째), 임태혁 코치(왼쪽 첫번째) 그리고 팀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15 대한씨름협회 제공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개인 통산 7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그는 15일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이은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3-0으로 제압하고 개인 통산 7번째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설날 대회 당시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이광석(울주군청)에게 패해 준우승에 그쳤던 허선행은 이날 승리로 1년 만에 타이틀을 탈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