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 연휴 ‘푸른 제주’
수정 2026-02-15 12:47
입력 2026-02-1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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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다.
중부 지방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낮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전국적으로 먼지 수치가 높아지겠다. 저녁에 깨끗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수도권부터 공기질이 나아질 전망이다.
오늘 전국 하늘은 흐리다가 서서히 맑아지겠다. 현재 동해안을 따라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15일 제주시 용담동 해안도로에서 관광객들이 푸른 바다를 보며 관광을 즐기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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