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삼 ‘활기스틱’, 명절 주문 증가로 완판 기록

수정 2026-02-13 10:29
입력 2026-02-13 10:29


명절을 앞두고 건강 선물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주)네이처가든의 홍삼 전문 브랜드 정원삼 ‘6년근 고려홍삼정 활기스틱’이 주문 폭주로 전량 매진됐다.

정원삼은 100포 대용량 제품 시장을 선도하며 가성비 홍삼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조기 완판된 정원삼 ‘6년근 고려홍삼정 활기스틱’은 100포 구성에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다. 진세노사이드 11mg/g 함량의 원료를 사용해 홍삼 본연의 가치를 강조했으며, 7가지 전통 부원료와 식물성 원료를 더한 균형 잡힌 배합을 완성했다.


정원삼 관계자는 “과대포장과 고가 중심의 명절 선물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효용과 합리적인 가격을 따지는 소비 성향이 강화되고 있다”며 “대용량·가성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국내 명절 선물 트렌드는 확연히 변화하는 분위기다. 화려한 패키지와 고가 제품 대신 실속형·대용량·가성비 중심의 선물이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가족이 함께 나눠 섭취할 수 있는 100포 구성 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건강식품 시장에서도 ‘가성비 프리미엄’이 주요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네이처가든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준비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전량 매진됐다”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 생산 및 재입고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스테디셀러인 ‘정원삼 6년근 고려홍삼정 365스틱’과 ‘6년근 고려홍삼정 활기스틱’을 비롯해 ‘작두콩 도라지배’, ‘알부민Q파워스틱’ 등 100포 구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여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건강기능식품을 부담 없이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대용량 건강식품을 지속 확장해 ‘100포 명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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