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안 되면 환불”… 매일유업 메디웰, ‘당솔브’ 등 혈당·영양식 3종 강화

수정 2026-02-13 08:56
입력 2026-02-13 08:56


매일유업의 균형영양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이 노년내과 전문의와 공동 개발한 혈당 관리 및 고단백 영양식 3종을 선보이며 파격적인 고객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라인업의 핵심인 ‘메디웰 당솔브 호두맛’은 당뇨 환자와 전단계 대상자를 위해 설계됐다. 설탕 대신 알룰로오스를 사용해 당류 0g을 구현했으며, 유사 제품 대비 탄수화물 함량을 약 67%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식이섬유 이중 설계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를 돕고, 저분자 단백질과 락토프리를 적용해 예민한 장에도 소화가 편안하다.


함께 선보이는 ‘고단백(밤맛)’은 팩당 15g의 고함량 단백질을 담았으며, ‘구수한 누룽지맛’은 한국인 입맛에 맞춘 국산 쌀 누룽지 분말을 사용해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식사 대용식을 지향한다. 3종 모두 무균 6겹 특수팩을 적용해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매일유업은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100% 환불 약속’ 이벤트를 펼친다.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1박스 구매 시 체험용 제품 4개를 추가 증정하며, 7일간 시음 후 소화가 불편하거나 만족하지 못할 경우 배송비 없이 전액 환불해 준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50년 영양설계 노하우와 전문의의 임상 경험을 결합해 최적의 솔루션을 완성했다”며 “평소 영양 섭취가 부족하거나 소화력이 떨어진 고령층도 안심하고 건강을 관리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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