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스타일 퍼터 3종 새로 출시

권훈 기자
수정 2026-02-12 11:53
입력 2026-02-12 11:53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스타일 퍼터 신제품 3종. 오른쪽부터 산타페 , 패스트백 2, ‘패스트백 2 롱디자인.


타이틀리스트가 스카티 카메론 퍼터 ‘산타페(Santa Fe)’와 ‘패스트백 2(Fastback 2)’, ‘패스트백 2 롱디자인(Fastback 2 Long Design) 등 스튜디오 스타일 3종을 새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튜디오 스타일 퍼터 라이업은 모두 13종으로 늘어났다.


스튜디오 스타일 퍼터는 스카티 카메론이 오랜 시간 축적해온 블레이드 퍼터의 전통과 새롭게 설계된 미드 말렛 디자인을 바탕으로 완성된 라인업이다.

스튜디오 카본 스틸(SCS) 페이스 인서트와 체인 링크 밀링을 적용해 부드러운 타구감 속에서도 퍼팅 피드백, 거리 컨트롤의 균형을 가장 정교하게 구현하며, 골퍼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아왔다.

이번에 3종을 추가하면서 블레이드부터 미드 말렛까지 골퍼들의 각기 다른 퍼팅 스트로크에 정확히 부합하는 스튜디오 스타일 퍼터 라인업을 완성했다.



산타페는 전통적인 블레이드 퍼터 감각을 선호하는 골퍼를 위한 스튜디오 스타일 라인업의 정통 모델이다.

미드 말렛 헤드를 장착한 패스트백 2는 블레이드와 말렛의 균형을 선호하는 골퍼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패스트백 2 롱 디자인은 퍼팅 스트로크의 안정성과 일관성을 중시하는 골퍼를 겨냥해 길이와 무게를 늘럈다. 손의 움직임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스트로크를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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