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작경찰서 출석하는 전한길

수정 2026-02-12 17:40
입력 2026-02-12 11:02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서울 동작경찰서로 출석하고 있다. 2026.2.12 연합뉴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서울 동작경찰서로 출석하며 경찰서 주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12 연합뉴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서울 동작경찰서로 출석하며 경찰서 주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12 연합뉴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 받기 위해 12일 서울 동작경찰서로 출석하기 전 기자회견을 열고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2026.2.12 연합뉴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서울 동작경찰서로 출석하고 있다. 2026.2.12 연합뉴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서울 동작경찰서로 출석하며 경찰서 주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12 연합뉴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서울 동작경찰서로 출석하고 있다. 2026.2.12 연합뉴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서울 동작경찰서로 출석하고 있다. 2026.2.12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가 12일 오전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동작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첫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이날 전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중심으로 제2의 건국을 하겠다”며 수백억원 규모의 모금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사진은 전씨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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