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렉트론코리아, ‘세미콘 코리아 2026’ 최대 규모 부스 운영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2-11 13:23
입력 2026-02-11 13:23
관람객들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도쿄일렉트론(TEL)코리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주관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선보인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2026.2.11 이지훈 기자


관람객들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도쿄일렉트론(TEL)코리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주관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선보인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2026.2.11 이지훈 기자


관람객들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도쿄일렉트론(TEL)코리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미래 혁신의 중심이 될 반도체 기술이 시작되는 출발점을 의미하는 ‘모든 시작의 시작’ 콘셉트로 전시관을 운영한다. 부스에는 스마트 테이블을 활용해 반도체 제조 공정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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