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산 송유관 옥외탱크서 화재

수정 2026-02-10 10:26
입력 2026-02-10 10:26
10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유류저장탱크에서 불이 나 화염과 검은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 2026.2.10 독자 제공 영상 캡처
10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유류저장탱크에서 불이 나 화염과 검은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 2026.2.10 독자 제공 영상 캡처
10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유류저장탱크에서 불이 나 화염과 검은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 2026.2.10 독자 제공 영상 캡처
10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유류저장탱크에서 불이 나 화염과 검은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 2026.2.10 독자 제공 영상 캡처.
10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유류저장탱크에서 불이 나 화염과 검은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 2026.2.10 독자 제공 영상 캡처
10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탱크 저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0 연합뉴스
10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탱크 저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0 연합뉴스


10일 경북 경산의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대형 옥외 유류저장 탱크(외부 저장시설)에서 큰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

불길이 하늘 높이 치솟는 상황이 한때 벌어졌으나, 현재는 연기와 화염이 모두 사라진 상태다. 불이 난 타원형 유류저장 탱크 인근에는 10여개의 동일 시설이 빽빽이 설치돼 있어 하마터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


최초 목격자는 “(덮개에서) 펑 터지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올라왔다”며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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