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 신진호 기자 수정 2026-02-09 17:21 입력 2026-02-09 17:21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사무국장 남모 씨를 통해 김경(오른쪽) 서울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3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2026.2.3 연합뉴스 신진호 기자 관련기사 [속보] 법원, 강선우 체포동의요구서 검찰에 송부 檢,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 姜 불체포특권 변수 ‘공천 헌금 1억’ 수사 38일 만에…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영장 #김경 #강선우 #공천헌금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