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박물관장에 김상엽 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장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수정 2026-02-08 16:01
입력 2026-02-08 16:01
서울 강서문화원은 허준박물관 신임 관장으로 김상엽 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장을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2028년 1월까지다.

김상엽 신임 허준박물관장.
허준박물관 제공


김 신임 관장은 미술사학자로 국가유산청 국가유산감정위원,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장, 건국대 인문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 등을 지냈다.


그는 ‘미술품 컬렉터들’, ‘경성풍경’, ‘소치 허련’, ‘남농’ 등을 저술했다.

허준박물관은 동의보감을 쓴 구암 허준을 주제로 한 공립박물관으로, 2005년 서울 강서구에 문을 열었다.

윤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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