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맞아 핑크무드 가득한 파스쿠찌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수정 2026-02-08 13:17
입력 2026-02-08 13:17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에스더버니 캐릭터를 활용한 케이크, 음료, 굿즈를 선보였다. 2일 서울 중구 파스쿠찌 센트로서울점에서 모델이 에스더버니의 하트모양 딸기 케이크와 음료를 들어 보이고 있다. 파스쿠찌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센트로서울점과 센트로 서면점을 비주얼 점포로 꾸몄다. 파스쿠찌 제공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에스더버니와 함께하는 ‘달콤한 순간’을 주제로 딸기 시즌 캠페인을 진행한다.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출시된 이 케이크는 초코하트와 딸기요거하트 2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판매한다.

파스쿠찌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센트로서울점과 센트로 서면점을 비주얼 점포로 꾸몄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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